보안 책장
첫 위협 모델부터 소설까지, 아홉 칸
무엇을 어떤 순서로 읽을지, 그리고 각 책이 실제로 무엇을 주는지. 기초와 용어, 공격하는 쪽, 리버스 엔지니어링, 암호학, 애플리케이션 보안, 방어와 대응, 사람이라는 공격 경로, 스릴러처럼 읽히는 취재기, 그리고 먼저 도착해 있던 소설.
- 01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기초 가장 먼저 읽을 만한 책들. 첫 도구를 열기 전에 위협 모델과 용어, 전체 그림을 잡아준다.
- 02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공격 보안 모의 침투, 익스플로잇, 레드팀 업무. 읽고 나면 용어만이 아니라 실전이 남는 책들.
- 03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악성코드 진입 장벽이 가장 높은 편. 어셈블리, 운영체제 내부, 그리고 악성코드 분석.
- 04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암호학 엉뚱한 책을 읽으면 과신을 낳는 분야. 프리미티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깨지며, 왜 직접 만들지 않는가.
- 05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애플리케이션 보안 개발자를 위한 편. 자기 손으로 만들어 넣는 취약점과, 그것을 넣지 않는 방법.
- 06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방어와 대응 블루팀 편. 모니터링, 탐지, 사고 조사, 그리고 침해를 견디는 시스템 만들기.
- 07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공격 벡터로서의 사람 사회공학, 피싱, 그리고 설득의 심리학. 경계에 쏟은 투자가 전화 한 통으로 우회되는 이유.
- 08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논픽션 취재 저널리즘과 회고록. 실제 작전, 실제 결과, 그리고 실명으로 등장하는 사람들.
- 09 글 사이버 보안 도서 모음: 소설 전문가가 인상을 찌푸리지 않을 만큼 기술이 정확히 그려졌고, 업계의 언어를 만들어 낸 소설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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